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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구 소개

소명서당

 

  소명서당이란 이름은 중국남조량황태자 소통(萧统)으로 부터 지어진것이다. 소통이 편집정리한 문헌(文选)은 중국에서 제일 첫번재의 시가산문선집이다. 한때에 중국고대 독서애호가들에게 없어서는 않될 서적이였으며 후대에 심원한 영향을주고 있었다.
  서당북쪽켠서 남향으로 앉으면 경산식(硬山式)옛날 건물을 볼수있다. 주요건물은 도서관으로 사용되고있으며 문화, 사회과학, 예술, 휴가여행에관한 독서들이 있는가하면 전자열람실, 강당, 서화교실등도 있다. 앞면 정원에은 못이 있으며 사방은 고목들이 하늘을 찌르고 녹음이 무성하다. 정문입구에는 명조때(1573-1620) 사람들이 소통의 공부과정을 기념하기위하여 세운 돌비석이있다. 비석에 육조이승(六朝遗胜)과 량소명태자와 심상서 독서하던 곳(량소몀太子同沈尚书读书处)이라는 글자가 새겨져있다.
  서당뒤켠은 모순문학상 수상자및 수상작품진렬관이다. 우진은 중국현대문학에서의 걸출한 대표 모순선생의 고향이다. 제5기부터 우진을 영원한 모순문학수상대회 개최지로 결정했다. 전람관에는 력사상 모순문학상을 받은 작가들의 사진, 수상작품및 소개들이 진렬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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