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진의 제주업은 고도로 발달하였으며 명조때에 벌써 20여집이나 되는 술공장들이 늘어섰다. 그중에서 고공생(高公生), 순흥(顺兴), 영성(永盛)등 3개공장이 아주 유명했었다. 고공생 본래이름은 고공생장공장(高公生酱园)였고 명조(明朝)초기에 건립하기 시작했다. 삼백주는 술향기가 농후하고 수마신 뒤끝이 깨끗한 원인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지고 있다. 명조황제 주원장(朱元璋)이 남경에서 등기의식(登基庆典)을 가졌을때 우진고공생술공장 삼백주가 연회상에 올랐다. 이때로부터 고공생술공장 삼백주는 사람들이 기억에 깊은 뿌리를 박았으며 몇백년지난 오늘에도 강남지대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술공장 총면적은 약1300평방메터가량되고 그가운데서 점포가 약 90평방메터 가량점한다. 앞면이 점포이고 뒤면이 술제조공장이다. 하루 생산량은 약 200리터정도이며 흰쌀, 밀가루, 맑은물로빚어낸 삼백주가 주요제품으로 나서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