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명한 화페수집 애호가 여류량(余榴樑)선생은 우진태생이며 우진에서 성장했다. 그는 40여년동안을 하루와같이 세계230여개 나라와 지구의 화페 26000여종을 수집했다. 여기에는 금속유통화페, 지페및 각종 기념화페들도 있다. 도자기, 대나무, 종이, 뼈, 비닐등 재질로 만들어진것도이며 하상(夏商)으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30세기란 세월을 겪어왔다. 수량뿐만 아니라 범위를 놓고말해도 전중국범위에서 엄지손가락으로 꼽힌다.
화페전람관에는 종류별로 여선생이 한생동안 수집해왔던 화페들이 전시되여있다.화페에는 흔히 한개지방, 한개시대및 사건들을 그려있다. 매개 시기 화페들에 그려진 도안들은 그때당시 최고인쇄기술을 과시하고 있으며 일부 학자들은 화페로부터 력사거슬러 올라보기도 한다. 관광객들은 각양각색의 전시품으로부터 미적감수를 향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