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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구 소개

모순의 살던곳

 

  모순(1896-1981)의 원명은 심연빙(沈雁冰)이며 중국현대의 저명한 작가이다. 신중국력사에서 제1임 문화부 부장이였으며 중국문화사업발전에 크나큰 기여를 해왔다. 모순은 일생에 수많은 명작들을 제작해냈으며 대표작으로는 자야(子夜),무지개(虹),식(蚀)등이 있다
  우진쪽거리의 서쪽머리에있는 모순의 옛거주지는 심씨(沈家)가문이 살고있던 곳이다. 모순은 여기서 동년생활을 보냈고 13살되던해에 고향을 떠나 공부의 길에 올랐으며 그후에도 자주 고향을 찾아들리군 했다. 모순은 어릴쩍에 고향에 있는 서당, 그리고 옆집에 있는 립지서원(立志书院)에서 개몽교육을 받았왔으며 어릴때부터 웅대한 포부를 품고 있었다.
  모순이 살고있던집은 전형적인 청조말기의 강남주택이다. 몇개의 정원, 2층으로된 작은 기와집, 서재, 침실, 객실및 주방드이 구비되여있었다. 울안에는 무성하게 자란 나무들고 메뭐있었으며 어디서나 찾아볼수없는 조용함과 아늑함을 갖다준다. 서재에서 흘러나온 해빛으로부터 책상에 마주앉아 깊은사색에 잠겨있는 소년시절 모순을 그려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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